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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전문시공사인 우인하우징, 예비건축주 대상으로 '사업 런칭 기념 이벤트' 진행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3 10:33
등록일 2018-07-23 10:33

우인하우징은 예비건축주를 대상으로 사업 런칭 기념으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우인하우징 김남일 사업총괄대표는 "장마 이후가 가장 전원주택을 짓기에 적합한 시점"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축주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가격으로 품질 좋은 주택'을 짓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사하기에 적합한 기후와 조건으로 공사기간이 단축될 수 있어서 이에 대한 건축주의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질의 건축 품질도 보증할 수 있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우인하우징은 건축계약을 체결하면, 설계비와 건축비 중에서 200만 원 가량을 할인해주고 추가적인 인테리어 옵션(고압세척기 및 계단하부 수납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김남일 대표는 "완벽한 설계 이후 건축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건축비의 추가 상승이 없도록 책임지는 방법"이라며, "이러한 자신감으로 2년 동안 발생한 하자에 대해 일정금액을 대상으로 하는 보증보험이 아니라 금액에 상관없이 무한책임을 지는 보증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건축주들이 실제 집을 짓는 과정에서 여러 옵션을 추가로 선택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우인하우징은 할인 이벤트를 통해 건축주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우인하우징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하여 알아볼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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