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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강남 타이마사지 라마타이 런치타임 할인 이벤트 실시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0 20:29
등록일 2018-07-20 20:29

바쁜 일상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과로와 스트레스에 피로를 풀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나지 않는 게 직장인들의 생활이다. 이런 라이프 스타일로 최근 점심시간을 이용해 태국정통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커피타임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강남커플마사지와 강남데이트코스로 알려진 라마타이에서 상시진행하고 있다.

라마타이 런치타임 이벤트는 평일 점심시간인 오전11시~오후2시까지 진행하며 25,000원의 금액으로 타이 건식마사지 30분과 드롱기 커피머신을 이용한 아라비카 로스팅 커피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한 30분의 마사지로 전신의 피로를 풀고 원두커피까지 즐길 수 있어 평소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직장인이 찾는 코스다.

런치타임 이벤트를 이용한 고객은 "퇴근 후 이용하려면 시간을 따로 빼야 해서 불편했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해 마사지와 커피타임까지 해결할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태국 마사지는 일본의 지압테라피, 스웨덴의 오리테라피와 더불어 세계 3대 테라피 중 하나인 타이테라피를 말한다. 타이전통테라피는 몸의 균형을 맞춰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 건식 테라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부작용이 없는 대체의학인 민간 치유법으로 알려져 왔다.

타이전통테라피는 손가락, 손바닥, 팔꿈치 등을 이용해 압력을 가하는 가압방식이며, 근육 긴장과 고통 완화, 신체의 활력 강화, 혈액순환 증진, 기 순환 촉진, 유연성 증진, 소화촉진 등에 효과가 있다.

라마타이의 관계자는 "라마타이의 마사지 관리사들은 태국현지에서 5년 이상의 마사지 경력을 가진 태국 정통 마사지 전문가들이 마사지를 관리해 태국의 정통 오리지널 마사지에 가장 근접한 건강한 마사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타 마사지 업소와의 차별점을 전했다.

마사지 일반코스에 적용되는 히노끼 족욕으로 발의 피로를 풀고 오일마사지 선택 시 사용되는 오일은 고급 코코넛 오일로 마사지를 관리해 과체중 방지 주름예방, 피부처짐을 방지하고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오일이라고 말하며 건강은 물론 마사지 후의 쾌적함 또한 자랑할 점이라고 귀띔했다.

라마타이 마사지는 "국내뿐 아니라 '강남 태국마사지', '강남 커플마사지'로 외국 다수 매체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일본 유명잡지 '루루브'에서 서울을 대표하는 강남 태국 마사지샵으로 소개되면서 많은 일본인이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라마타이'검색을 통해 홈페이지 방문 혹은 전화로 문의와 동시에 예약이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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