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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타운하우스 바인845 분양 중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1 10:00
등록일 2018-07-20 19:58

제주 한달 살기. 아마 도심 속에서 살고 있는 누군가에겐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청정한 제주의 자연을 벗 삼아 도심의 스트레스를 날려보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던 이 체험은 제주의 로망을 한 층 더 상승시켰다.

지금도 휴양지로 전 세계인들이 찾고 있는 제주도를 새로운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제주 소길리에 위치한 제주도전원주택 바인 845가 분양 중이다.

바인845는 16세대만을 위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대 남향배치와 널찍한 통 유리창으로 제주의 햇살과 자연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제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울퉁불퉁한 돌담과 마당이 있는 단지 옆 걸쳐가든(Culture Garden)이 마련돼 있어 마치 동화 속 공간에서 살고 있는 듯 한 아기자기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이어 입주자를 위한 전기차 2대가 마련돼 있어 입주민 손님 초대 시 렌트 필요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바인845의 또 다른 특징은 지열과 태양광을 통한 연료방식에 있다. 이 같은 방식은 연료비용 70% 가량을 절감시켜 준다.

바인845 타입은 A Type(주거형), B Type(별장형), C Type(혼합형)으로 나눠진다. A-Type은 총 4세대로 2층, 방 2개에 전용 발코니가 배치되어 있으며 높은 거실 층고 및 현관 창고, 다용도실, 계단실 창고 등 곳곳에 넉넉하게 비치된 수납공간과 거실 천정 사계절용 씰링휀 설치, 가변형 벽체로 거실을 확장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넓은 수납공간을 이용하고 싶은 신혼부부나 1인 싱글이 살기 적합하다.

또한 B Type과 C Type은 각각 6세대로 A Type과 동일한 수납공간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는 넓은 2층 베란다가 구비되어 있다. 거실과 주방이 일체형으로 넓은 활용 면적 b타입은 ac타입과 수납공간이 다르다. 이곳은 특히 4인이상 가족이 살기 적합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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