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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직수입매트리스, 용인흥덕 가구단지 인접 '코지슬립'에서 20여 종의 신혼이사 매트리스 한자리에서 비교가능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0 17:51
등록일 2018-07-20 17:51

미국 현지 직수입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직수입, 유통 및 판매하는 코지슬립매트리스에서 씰리, 템퍼, 에어룸 등 브랜드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국 현지에서 매트리스를 직구형태로 들여와서 판매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실 구매가격도 합리적임과 동시에 직구가 아니기에 전제품 10년 워런티를 제공함으로써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수입매트리스 전문점인 '코지슬립'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는 씰리, 템퍼, 스턴스앤포스터, 에어룸, 브렌트우드홈 등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미국씰리는 허리에 좋은 침대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각 부위별 지지력을 세심하게 구분하여 편안한 수면을 위해 노력하고 오랜 역사가 말해주듯이 지지력을 확보하고 있다.

템퍼페딕은 미국 NASA에서 우주비행사를 위해서 개발된 메모리폼을 최초로 침대에 접목시킨 회사이다. 뛰어난 복원력과 체형에 맞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매트리스는 허리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안정감 있게 자리잡게 하여 편안한 수면을 돕고 있다.

씰리사의 고급브랜드인 스턴스앤포스터는 스프링을 많이 넣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한 스프링의 지지력은 허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압력완화 기능을 통해서 편안함을 제공하며, 텐셀섬유 및 고강도 메모리폼 등 다양한 고급소재를 통해서 수제작으로 제작된다.

미국 현지에서도 명품 브랜드로 꼽히는 에어룸은 고급 티타늄 스프링과 비스코젤 메모리폼 등을 통해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뉴질랜드산 양모를 통해서 4계절 뛰어난 온도조절 능력을 보이며, 텐셀섬유 등을 통해서 항균성까지 확보한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그리고 미국 친환경 브랜드인 '브렌트우드홈'은 친환경소재만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특히 미국환경인증 마크를 획득한 메모리폼 및 캐쉬미어, 유기농면, 카폭, 뉴질랜드 양모 등 자연소재를 사용하며, 화학성분이 많이 나오는 방염소재를 '실리카모래'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매트리스에 비해서 우수한 친환경 요소를 갖추고 있다.

각 브랜드 별 이벤트는 상이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코지슬립 홈페이지 및 블로그, 브렌트우드홈 블로그, 그리고 코지슬립으로 유선을 통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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