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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1박2일여행] 맛집부터 펜션까지, '강릉 가볼만한 곳' BEST 10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20 16:48
등록일 2018-07-20 16:48
▲양떼목장이 유명한 강릉(출처=셔터스톡)

여름휴가를 앞둔 지금, 국내 1박2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강릉은 어떨까. 강릉 초심자를 위한 맛집, 카페, 숙박을 총괄한 '강릉 가볼만한 곳 BEST 10'을 소개한다.

알찬 1박 2일 여행, 강릉 가볼만한 곳 BEST 10

▲양떼목장에는 건초주기 체험이 있다(출처=셔터스톡)

1. 강릉 중앙시장

먹거리, 구경거리 가득한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에 가면 꼭 들려야하는 추천명소다. 강릉 중앙시장의 대표 먹거리는 아이스크림 호떡, 모자 호떡, 고로케, 닭강정이다. 강릉 중앙시장은 성남동 50에 위치해있고 저녁 6시까지만 운영한다.

2. 대관령 양떼목장

북유럽을 연상시키는 대관령 양떼목장은 넓게 펼쳐진 초원과 양들이 자연의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직접 양들에게 건초주기 체험도 할 수 있어 아이들과 추억 만들기도 좋다. 양떼목장은 강릉과 인접한 평창군에 위치해있으며, 정확한 주소는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다.

3. '도깨비' 촬영지, 영진해변

시원한 강릉바다를 느낄 수 있는 영진해변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와 탁 트인 경관을 자랑한다. 영진해변은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해있다.

▲강릉에는 핸드드립이 유명한 카페가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4. 강릉카페, '테레로사 커피공장'

식신로드와 모닝와이드에 방영된 강릉의 대표적인 핸드드립 카페다. 아메리카노는 클래식과 어센틱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핸드드립은 총 일곱 가지의 메뉴로 구성돼있다. 각종 디저트와 소품으로 눈까지 즐거운 테레로사 커피공장은 구정면 현천길에 위치했다. 매일 오전 9시에 오픈하며 주문은 오후 8시 30분까지만 받는다.

5. 칼국수 맛집 '벌집'

강릉 칼국수으로 유명한 '벌집'은 Jtbc '최고의사랑' 윤정수도 다녀간 맛집이다. 대표메뉴인 장 칼국수는 직접 담근 고추장의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위치는 강릉시 임당동이며, 매주 화요일 휴무로 운영한다.

6. 소나무집초당순두부

순두부전골이 일품인 '소나무집초당순두부'는 '모닝와이드', 'vj특공대', '생방송투데이' 등 각종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맛집으로 당당히 인정받은 식당이다. 소나무집초당순두부는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했으며, 휴무는 매주 화요일이다.

7. 베이커리 '바로방'

문재인 대통령도 다녀갔다는 '바로방'은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베이커리다. 투박한 외관에 판매하는 메뉴가 9개밖에 되지 않지만, 찾아오는 손님이 너무 많아 아예 못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바로방은 강릉시 금학동에 위치해있다.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강릉숙박(출처=셔터스톡)

8. 강릉 '스노우피크' 게스트하우스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들의 여행이라면 가장 먼저 게스트하우스를 떠올리기 쉽다. 스노우피크 게스트하우스는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어 불편함을 최소화했고,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해 곳곳이 포토존이다. 스노우피크 게스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에 있다.

9. 강릉 '이스턴파리풀빌라' 펜션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정대세 부부가 묵은 펜션으로 알려진 '이스턴파리풀빌라' 펜션이다. 실내풀장과 스파가 완비돼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다. 펜션은 강릉시 경포동에 위치해있다.

10. 강릉 '하슬라아트월드뮤지엄호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독특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이다. 특히 객실 내 스파 시설이 바다를 바라보게 비치돼있어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또한 호텔 내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어 마음까지 풍족하게 채울 수 있다. 호텔은 강동면 정동진리에 있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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