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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신고만 있어도 건강관리가 되는 양말 '닥터삭스' 와디즈 런칭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20 16:34
등록일 2018-07-20 16:34

테라웨이브 테크놀로지 글로벌 (대표 박상국)이 자사의 대표기술인 테라헤르츠의 기술력을 담아 낸 양말 브랜드 '닥터삭스(DSG)'를 런칭했다.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별도의 시간과 돈을 들여서 운동도 해야하고, 몸에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먹으며 건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하루 종일 신고 있어야 하는 양말은 아무거나 신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닥터삭스의 고민은 여기서부터 출발하였다.

발은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있어 더러워진 혈액이 가장 정체되기 쉬운 장소이며 가는 모세혈관이 수없이 많아 조그마한 장애에도 혈액순환의 장애를 일으키는 부위이다. 그래서 발에 이상이 생기면 인체의 다른 부위도 아프게 되는데 우리가 하루 종일 신고있어야 하는 양말을 통하여 발에서부터 출발하는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첨단 소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특히, 양말의 바닥부분을 통하여 분자를 분해할 수 있는 힘을 가진 테르헤르츠 진동파가 발생되는데 그 진동파가 체내에 흐르고 있는 혈류에 여러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테라헤르츠 진동파는 원적외선보다 더 긴 파장으로서 체내의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저체온증에 대비한 체온균형 유지, 혈류량 소곧의 증기, 뇌파 알파파의 증가 등에 도움을 주며 자체적으로 원적외선 및 음이온을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 증강과 자연치유력 활성화에서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닥터삭스(DSG)는 와디즈에 리워드 상품으로 선보인 가운데, 한타를 줄이고 싶은 골퍼 및 빠른 동작과 안정된 착지를 요하는 배드민턴 및 테니스 등을 하는 선수, 발과 보드가 일체가 되어야 하는 스케이트 보더 등 무슨 신발을 신어도 발이 불편하여 항상 피곤했던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소량 생산 방식으로 수제 양말처럼 높은 품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닥터삭스 브랜드 총괄 실장은 "패션 양말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에도 강점을 둔 닥터삭스(DSG)가 최근 소비자의 니즈를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와디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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