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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추천] '밥블레스유' 최화정표 '낙지탕탕이' 5분 레시피! 낙지라면·전복버터구이도 함께
이다래 기자
수정일 2018-07-20 11:34
등록일 2018-07-20 11:34

대표적인 스테미너 식재료로 꼽히는 낙지는 타우린, 칼슘 등이 풍부해 예로부터 '갯벌 속의 산삼'이라 불렸다. 특히 피로 회복과 기력 보충에 탁월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올리브유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등 멤버들이 모여 낙지 파티를 열었다.

최화정표 부드러운 낙지탕탕이와 전복버터구이, 낙지가 통째로 들어간 이영자표 낙지라면으로 오늘 저녁 3차 '먹방'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최화정표 낙지탕탕이(출처=올리브'밥블레스유')

초간단 '낙지탕탕이' 레시피

1. 낙지를 잘게 썬다

2. 참기름 2스푼을 넣고 섞는다

3. 계란 노른자를 올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이영자표 낙지라면(출처=올리브'밥블레스유')

이영자표 낙지 통째로 라면

이영자가 선택한 이날 디저트 음식은 바로 낙지라면이다. 기존 레시피로 끓인 라면에 낙지 그대로를 투하하면 된다. 이영자는 라면 2개 기준 낙지 3개를 넣었다. 라면을 끓이는 중간중간 면을 들어 찬바람을 맞아주면 더 쫄깃해진다.

낙지를 넣으면 국물도 더 진하고 시원해진다. 청양고추로 마무리한다.

▲최화정표 전복버터구이(출처=올리브'밥블레스유')

버터에 볶기만 하면 끝 '전복버터구이'

최화정은 달궈진 팬에 버터를 녹인 뒤 잘게 썬 전복을 볶아줬다. 전복 뚜껑을 버리지 말고 접시 삼아 담아주면 예쁘게 플레이팅 할 수 있다. 기호 별로 깨소금을 뿌려준다. 쫄깃한 전복과 고소한 버터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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