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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좋아하는 두 친구가 만든 남해 명소 '완벽한인생'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20 09:00
등록일 2018-07-19 19:29

남해독일마을에 물건항의 바다조망을 갖춘 수제 맥주 펍레스토랑 '완벽한인생'이 정식 오픈에 앞서 지난 18일 가오픈 형식으로 첫 문을 열었다.

'완벽한인생'은 맥주와 사람을 좋아하는 두 친구가 열정과 도전으로 준비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 비워야 채워지는 인생의 의미처럼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여유를 상징하는 쉼표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완벽한인생의 정학재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맥주 한잔의 여유가 바로 완벽한 순간이고, 완벽한인생이라 생각해 '완벽한인생'이라는 수제맥주공장과 펍 레스토랑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국적인 남해독일마을에서 남해의 절경, 물건항을 바라볼 수 있는 '완벽한 인생'은 벌써부터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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