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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엔 겨드랑이패드, 여름철 바디 관리템으로 랄라블라•롭스에서 매출 상승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7-19 09:44
등록일 2018-07-19 09:44

여름철 잦은 제모와 더워지는 날씨로 인한 겨드랑이 땀 고민이 늘어나면서 랄라블라와 롭스에서 판매 중인 겨드랑이 패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상 속 마찰과 잦은 제모로 인한 자극, 땀과 노폐물을 관리하지 않아 쌓인 각질로 인해 각질층이 오래 남으면 피부가 점차 거뭇해지게 된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이나 나시, 반바지 등 짧은 옷차림 일 때 겨드랑이 착색, 겨드랑이 색소침착, 무릎색소침착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야외 외출도 조심스러워진다.

겨드랑이는 우리 몸 중 꼼꼼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이다. 잦은 제모로 인해 자극 받고 땀과 노폐물이 배출되었을 때 각질제거 등의 케어를 제때 해주어야 겨드랑이 착색을 예방할 수 있다. 이미 겨드랑이 착색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브라이트닝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해야 한다.

미백크림은 일시적인 미백효과만 있을 뿐 각질제거를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해 근본적인 해결에 도움이 안될 수 있고 옷에 부착하는 겨드랑이 땀패드는 부착한 티가 나거나 접착력이 약한 제품을 잘못 사용했다가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이런 문제로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하여 겨드랑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레스트엔 겨드랑이 패드는 겨드랑이뿐 아니라 무릎, 팔꿈치 등 칙칙한 피부가 고민인 부위를 닦아내 각질제거와 브라이트닝을 도와주는 바디 톤업용 지우개패드이다.

각질층이 두껍게 남아 있는 피부에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많이 발라도 칙칙한 피부가 하루아침에 밝아지지 않는다. 먼저 피부층의 쌓인 각질을 제거해주어야 한다. 각질이 쌓여 거뭇하게 변한 피부를 PHA 에센스가 적셔진 순면 패드로 각질을 제거하고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화이트 트러플이 함유된 브라이트닝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면 사용 28일 후에 밝아진 피부가 올라와 착색이 고민인 피부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포레스트엔 관계자는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평소 겨드랑이 착색과 무릎색소침착 등 피부착색 고민이 있는 고객들의 관심이 겨드랑이 패드로 이어지면서 랄라블라와 롭스 등 접근성이 용이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증가로 겨드랑이패드 판매량이 작년대비 2배 가량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포레스트엔 겨드랑이 패드는 포레스트엔 공식몰과 전국 랄라블라, 롭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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