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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라디오스타' 지코, 카리스마는 어디? '의외의 소년미'
김아현 기자
수정일 2018-07-18 17:52
등록일 2018-07-18 17:52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코(출처=지코 인스타그램)

래퍼 지코가 18일 오늘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에 전격 출연한다.

과거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밭에 누워 아련하게 꽃을 바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직도 소년 같다", "지코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1년 7인조 보이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데뷔 후 대부분의 타이틀곡 자작곡에 참여하며 래퍼 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4년 터프쿠키로 첫 솔로 앨범을 낸 지코는 이후 아티스트, boys and girls, 유레카를 연속 히트시키며 자타공인 음원깡패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 1월 블락비의 '떠나지마요' 발매 후 약 6개월 간 공백기를 가진 지코는 오는 30일 새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평소 지코가 존경한다고 밝힌 아이유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발매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새 싱글 발표 후 열흘 정도 뒤인 8월 11일과 12일, 지코의 첫 단독 콘서트 '킹 오브 더 정글'이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120분가량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지코가 직접 공연 타이틀부터 컨셉 기획까지 참여하며 지코만의 색깔을 짙게 담았다.

한편, 지코의 나이는 올해 만 25살이며, 키 182cm로 장신 연예인에 속한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지코는 울프컷, 비대칭, 베이비펌, 투블럭댄디컷, 리젠트펌 등 컴백할 때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팸타임스=김아현 기자]

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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