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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의 여름휴가, 제주도맛집 여행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18 15:38
등록일 2018-07-18 15:38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더위로 인해 휴가철이 앞당겨져 국내 인기 휴가지인 제주도는 이미 인산인해다.

제주도 여름휴가의 즐거움 중 하나는 제주맛집 여행이다. 그 중 제주도 특산물 요리는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시 공항 근처 노형동에 위치한 '착한집'은 제주도 특산물인 제주갈치로 알려진 맛집이다. 착한집의 이색메뉴 '갈갈조림'은 제주갈치와 흑돼지 갈비를 함께 넣고 졸인, 착한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다. 특히, 제주갈치, 왕갈비, 전복, 문어가 통째로 들어간 '왕갈갈조림'은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적합하다

제주도 맛집 착한집의 대표는 '50년 갈치인생'을 바탕으로 매일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공수해 주문과 동시에 조리한다고 밝혔다.

제주갈치 맛집 착한집은 제주 대표 특산물인 제주갈치뿐 아니라 고등어, 옥돔, 전복, 흑돼지 등을 회, 구이, 조림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제주도 갈치요리 전문 착한집은 매일 오전 11시~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메뉴안내와 예약은 착한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착한집은 예약 후 방문하면 고등어구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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