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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구이 전문점 '바른생갈비', 40년 노하우로 정통 갈비 맛볼 수 있어, "차별화된 육류 손질 선보여"
함나연 기자
수정일 2018-07-18 15:07
등록일 2018-07-18 15:07
▲국내산 수제양념갈비 (사진제공=바른생갈비)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근 직장인 회식이나, 가족 외식을 할 때 원기 회복을 위한 고기 맛집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 갈비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호하는 메뉴로써 그만큼 전통 있는 음식점에 발길이 먼저 가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

전통 수제 갈비 전문점 '바른생갈비'는 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구이식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정통 갈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마장동 육가공 경력 40년 노하우로 차별화된 육류 손질과 최상급의 고기생산을 원칙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직접 고기생산을 통해 원팩으로 납품하며 인건비를 절감하고 직배송를 통한 납품을 하고 있다.

메뉴로는 국내산 수제양념갈비, 국내산수제생갈비, 양념돼지갈비, 양념소갈비, 소갈비살 등이 있으며 김치말이 국수, 김치찌개 등의 사이드 메뉴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바른생갈비 대표는 "그간 육가공을 하면서 고기 관리의 노하우 지식을 쌓으며, 정직함과 끈기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국내산 수제생갈비 (사진제공=바른생갈비)

그는 "현재 1000여 곳의 마트, 백화점, 식당 등을 납품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고기의 노하우를 접목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기만을 바라보고 100년 동안 정성으로 만들어가겠다"며 "많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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