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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위] 다시 관객수 순위 치고 올라오는 '마녀', 손익분기점 넘었을까? 현재까지 수익은?
소윤서 기자
수정일 2018-07-18 15:07
등록일 2018-07-18 15:07
▲마녀(출처=영화진흥위원회)

지난 달 27일 개봉한 영화 '마녀'가 다시 순위권으로 진입했다.

'마녀'는 개봉한 직후 연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선점하다 이달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 '스카이스크래퍼'에 밀려 줄곧 3위를 차지했으나 두 영화가 뒷심이 빠지면서 다시 2위 권으로 진입했다.

주춤했던 마녀 누적 관객수가 258만 명을 기록하면서 손익분기점인 250만 명을 가뿐히 넘겼다.

이어서 박스오피스 순위를 공개한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가 누적 매출액 400억 원으로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달 4일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의 예매율은 36%이며 일일 관객수는 어제보다 15% 감소한 8만 4,459명으로 전해졌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현재 1,260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456만 7,872명이다.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달 27일 개봉한 '마녀'다.

'마녀'의 일일 관객수는 5만 1,205명이며 마녀의 현재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258만 2,660명으로 총 728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이달 11일 개봉한 '스카이스크래퍼'다.

'스카이스크래퍼'의 일일 관객수는 5만 335명이며 '스카이스크래퍼'의 현재까지의 누적 관객수는 72만 2,540명으로 777개의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7월 17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앤트맨과 와스프

2위 마녀

3위 스카이스크래퍼

4위 변산

5위 속닥속닥

6위 미드나잇 선

7위 탐정: 리턴즈

8위 허스토리

9위 킬링 디어

10위 라라랜드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팸타임스=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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