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차별화된 상업시설 분양 임대 입점 문의 쇄도
박순철 기자
수정일 2020-05-19 09:41
등록일 2020-05-19 09:41

 

상가투자의 배후수요, 입지 등 꼼꼼히 따져야 할 부분 중 주차편의성이 상업시설 활성화에 큰 영항을 미친다는 분석이 늘고 있다. 고객의 만족도를 좌우할 요소인 만큼 투자자와 임차인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할 요소이다.  

‘세종 대방디엠시티‘에 입점 되는 상가는 총 285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 대수는 1287대 수용이 가능하다. 규모 면이나 설계 구성 면으로 봤을 때 차차 세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축물로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은 뚜렷한 입지 강점을 가지고 있다.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행정타운 앞에 위치한 대방 디엠시티의 경우 단위 규모 상가 중 세종시의 최대 규모로 자리 잡고 있으며 BRT 정류장 인접으로 하루 1만여 명 상가 내 방문 이용수요가 가능하고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세종-유성 연결도로가 인접해있어 교통가치가 있는 압도적인 입지 혜택까지 가지고 있다.

유럽풍 라임스톤의 디자인으로 외관특화 상업시설로 360도 열려있는 4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길을 따라 테마를 갖추고 있으며 쇼핑부터 외식, 휴식을 한 곳에 담아내어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동서남북 어디서나 매장으로 진입할 수 있고, 상가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상업시설로 진입이 편리하며 여러 매장을 둘러보도록 순환형 동선 설계를 통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 수 있고 수익상승까지 이어진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기시성과 노출성을 높였으며 상가에는 편의점, 약국, 헤어샵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업종은 물론 클리닉, 병의원, 전문학원 등 다양한 MD가 구성돼 집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적의 특급 교통망과 핵심적 입지조건을 제공한 세종 대방디엠시티는 세종시를 포함하여 대전, 충청, 나아가 수도권 등에서도 찾는 초대형 랜드 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렌트프리 지원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분양자에게는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임차인들에게는 큰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 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상담과 함께 즉시 입점이 가능하다.

박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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