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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tvN '청춘기록' 캐스팅 확정 각 역할은?
정희정 기자
수정일 2020-04-09 15:59
등록일 2020-04-09 15:48

 

 

(사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모으고 있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 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출연한다.  

 

‘청춘기록’은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를 연출한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 했다.  

 

박보검은 열정을 품은 현실주의 청춘 ‘사혜준’을 맡았다. 모델이자 배우가 꿈인 사혜준은 이상과 현실에서 조화를 이뤄내는 인물이다.  

 

박소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안정하’를 연기한다.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이다. 특히, 박소담은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변우석은 사혜준의 절친한 친구이자, 모델 겸 배우 ‘원해효’로 분한다. 원해효는 가진 것이 아닌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싶은 청춘이다..

 

대세로 떠오른 변우석은 ‘디어 마이 프렌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다져왔다.  

 

한편, ‘청춘기록’은 2020년 하반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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