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옹성우X신예은X김동준, 드라마 '경우의 수' 출연 확정 '청춘 로맨스' 기대
정희정 기자
수정일 2020-04-09 15:59
등록일 2020-04-09 15:11

 

(출처= 판타지오, 엔피오엔터테인먼트, 메이저나인)

 

‘경우의 수’의 주연 배우 캐스팅이 화제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 배우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캐스팅돼 이목을 모으고 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청춘 로맨스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큰 사랑을 받은 최성범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조승희 작가가 집필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옹성우은 ‘경우의 수’에서 능력도 외모도 출중한 사진작가 ‘이수’ 역을 맡았다. 옹성우는 “올해도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떨리고 설렌다. 청춘의 색이 가득한 드라마 ‘경우의 수’, 그 속의 이수와 우연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발전된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인스타그램)

최근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신예은은 ‘경우연’ 역을 맡았다. 경우연은 10년 동안이나 친구 이수(옹성우 분)를 좋아한 인물이다. 신예은은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정말 감사하다. 따뜻한 날 따뜻한 드라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출처= 인스타그램)

김동준은 ‘온준수’ 역을 연기한다. 온준수는 재력, 학벌, 외모, 인성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다 가진 남자’로 알려졌다. 김동준은 “좋은 작품에 출연하게 된 만큼 온화하고 부드러운 직진남 ‘온준수’의 성장과 감정을 잘 그려내고 싶다”라는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2020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키워드
경우의수
드라마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캐스팅
정희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