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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이가흔, 중국 초등 동창생 폭력 논란으로 '몸살'
임정모 기자
수정일 2020-03-26 19:00
등록일 2020-03-26 19:00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화제의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가 첫방송된 이후 여성 출연진 이가흔에 대한 관심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앞서 첫방송 이전 이가흔은 학교 폭력 논란이 있었던 바 있다.

 

이가흔이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그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자신을 이가흔의 중국 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는 “이가흔은 매 학기 돌려가며 ‘왕따’를 주도했고 저도 피해자 중 한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피해자로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고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 멀쩡히 TV에 나오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글을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A씨는 생활 통지표를 인증하며 이가흔과 동창임을 증명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이가흔뿐만 아니라 천안나와 김강렬 역시 사생활 논란이 있었다.  

 

천안나 역시 이가흔과 같은 학교 폭력 의혹이 있었고, 김강렬은 '버닝썬 게이트' 지인과 긴밀한 사이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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