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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스펙 된 '토익' 유의사항 및 준비물…'학생증은 불가능'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20-03-09 09:34
등록일 2020-03-09 09:34
▲(출처=픽사베이)

우리에게 영어란,꼭 배워야 할 언어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수많은 이들이취업, 졸업 및 졸업시험 합격에이용하는 토익에 응시한다. 이정도로 일반적인 기본 스펙이라고 볼 수 있다. 토익 뜻은 'Test of English ForInternational Communication'를 약자로 만든 것으로 미국 교육평가위원회가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로서의 영어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개발한 시험이다. 토익 시험을 치르는 원인은 본래 언어 기능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여기고 일상생활, 특히 비즈니스 상황 안에서 영어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총 200문항으로 이뤄져 있으며 만점은 990점이다. 이어 다양한 이유로 응시하는 다양한 이유로 응시하는 토익은 인터넷 강의나 좋은 택도 많지만토익시 유의사항과 준비물, 접수 방법 등을 미리 챙겨야 긴장하지 않고 성공적인 토익 응시를 할 수 있다.

토익 볼 때 이것은 필수

토익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꼭 이용하는 것이 있다. 먼저 규정 신분증이 유용한데 일반 성인이라면 여권,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장애인 복지카드 및 공무원증이 있으면 된다. 학생이라면 여권이나 국내 학생증, 청소년 증을 챙기면 된다. 학생증이 없는 초등학생이라면 건강보험증이나 여권, 주민등록등본 및 초본 등을 준비하면 된다. 나열한 신분증을 준비하지 못하면 토익시험을 볼 수 없으니 꼭 챙기도록 하자. 그리고 유용한 것은 바로 연필과 지우개이다. 연필이 아닌 볼펜과 사인펜은 챙기지 않는다. 그이유는 토익시험 답안지 마킹을 하게 되면 보통 답안지로 OMR카드를 쓰는데 이때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캄퓨터용 사인펜을 쓰지 않고 연필심을 사용한 것이 인식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아날로그 손목시계이다. 꼭 아날로그 시계야야 한다. 손목시계가 필수인 이유는 시험장에 벽시계가 없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토익 시험 시 조심해야 할 사항은?

비록 자주 있는 토익 시험일지라도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자신이 시험을 보는 고사장의 위치파악과 입실시간을 파악해서 자기자신의 시험은 물론이고, 함께 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에게도 방해를 주지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입실 시간은 시험이 오전에 시작되는 경우에는 9시 20분까지 입실하며, 오후에 시험을 보는 경우 2시 20분 까지 입실이다. 입실시간이 늦은 경우 입실 자체가 되지 않아서 시간에 넉넉히 맞춰 입실해야 한다. 아울러 규정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않았거나, 시험 종료 후 답안지에 계속 마킹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퇴실조치나 시험 무효로 끝나지만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시험에 응시하거나, 감독자의 정당한 지시에 불응하는 경우, 전자 기기를 소지하는 경우는 토익 시험 1년 응시제한 까지 함께 처벌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한다.

토익 시험 보는 방법은?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 맨처음 할 일은 바로 접수다. 토익 접수 시 시험을 보고자 하는 날짜보다 최소 1달 전부터 해야 편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이어 토익시험을 보기 위한 접수 방법은 인터넷 접수로만 할 수 있다. 인터넷에서 토익을 검색한 다음 해당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접수하면 된다.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 하는 시험 장소를 고르는데 자기 집과 가까운 곳, 대중교통 이용시 불편하지 않는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시험 응시 시간은 오전 오후가 있어서 자신이 언제 보는지 잘 숙지해서 헷갈릴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장소와 시간 선택 후 사진과 개인정보를 오류 없이 정확하게 작성했는지 확인한다. 이 모든 것을 완료했다면 응시료를 내면된다. 그리고 토익시험의 진행은 듣기가 45분이며 읽기가 75분이니 알아두자. 그리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받고 싶다면 문제집을 사서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기, 실제 시험 처럼 풀어보기, 듣기문제를 위한 영어듣기 많이하기가 있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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