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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음식] 어머니선물로 어울리는 홍삼, 효능 느끼고 싶다면 꼼곰한 체크 필수
장송혁 기자
수정일 2020-03-09 09:32
등록일 2020-03-09 09:32
▲(출처=픽사베이)

몸이허하면보통 홍삼은 수험생선물 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에게 챙겨줄때도 많다.

최근 홍삼이 '선물 0순위'가 되면서 홍삼 진액과 홍삼 캔디, 홍삼 드링크 등이 출시되기도 했다.

최근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지만 좋은 홍삼을 선택해야 돈 낭비를 하지 않게 된다.

주의깊게 안보고 아무거나 고른다면 효과가 미미하게 된다.집들이 선물로 딱 좋은 홍삼 하루 권장 섭취량, 홍삼 잘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홍삼 성분 중에서 사포닌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만들고 신진대사가 잘 되도록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만약 홍삼을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이 향상된다.

면역력이 높아질 경우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 홍삼을 섭취하면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데, 홍삼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또 우리 몸에 기력이 돌게 하며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아준다.

홍삼은 항암음식으로 불리는데, 초기암 억제에 좋으며 항암치료중에 생기는 부작용 예방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칼슘이 풍부하기 때문에 뼈 건강에도 좋다.

특히 골다공증 때문에 생긴 골절을 예방하는 데 좋다.

만약 4~50대 여성이 주기적으로 홍삼을 먹으면 난소 조직의 혈류량을 높여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홍삼은 시중에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기 때문에 제대로 골라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우선 홍삼을 구입할 때 사포닌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홍삼이 대중화되면서 쓴맛을 없애려고 인공과당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제품들을 구입하면 홍삼의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진액을 만들 때 넣는 인공과당은 액상과당과 결정과당, 아가베시럽 등이 있다.

또한 향, 맛으로 표시돼 있는 인공감미료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우리 몸은 인공과당을 당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간으로 해독을 위해 보내고 장기에 무리가 간다.

그러므로 인공과당이 아닌 꿀, 과일농축엑에 들어있는 것을 사야한다.

한편 미생물발효공법을 사용한 제품이 우리 몸이 흡수를 잘한다.

홍삼의 성분인 사포닌 성분은 뿌리, 열매 두 곳에 다 있어서 열매까지 들어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장송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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