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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예방] 뇌경색 증상 있어도 무시할 경우 큰일나… 예방하는 법 어렵지 않아
정하준 기자
수정일 2020-03-03 00:13
등록일 2020-03-03 00:13
▲(출처=픽사베이)

체 내 질환에 감염되면 초기증세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체내에서도, 뇌는 신경을 지배하는 기관으로 만약 뇌에 이상 징후가 발견 됐다면 평소와 다른 초기 증상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암을 빼고 한국인의 사망원인 뇌졸중은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망할 수도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그리고 매 해마다 뇌졸중 환자는 늘고 있다.

보통 환자들은 뇌 관련 질환을 추울 때 주의하지만, 여름과 가을에도 뇌졸중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경색 전조증상을 숙지하고 초기에 치료 및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뇌경색은 뇌졸중의 하위 분류로 뇌혈관이 막혀 해당 부위의 뇌의 일부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리고 뇌에 영양분을 공급할 혈관이 아예 막히거나 강한 협착으로 인해 혈액의 흐름이 낮아지면 뇌 조직이 괴사한다.

이에 관해 뇌졸중의 원인과 증상, 뇌경색 예방에 좋은 음식도 소개한다.일반적으로 뇌경색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뉜다.

뇌경색 같은 경우 뇌졸중 80%를 차지한다.

이런 뇌 질환의 이유는 동맥경화가 대부분이다.동맥경화는 당뇨 및 고혈압 등 다양한 이유로 혈관에 기름이 껴서 좁아지거나 혈관이 막혀 탄력을 잃는 현상이다.

그리고 뇌졸중, 뇌경색은 부정맥으로 인해서 보통 심장에서 생긴 혈전 등이 뇌로 옮겨가면서 우리 몸의 뇌혈관을 막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출처=픽사베이)

평소에 뇌경색을 쉽게 예방하려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혈압, 비만, 당뇨 등을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비롯해 노인, 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먼저 고혈압이 있다면 고혈압 약을 잘 먹어서 혈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당뇨 역시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평소 혈당 조절을 잘 해야 하며 브로콜리, 현미, 우엉 등의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더불어, 평소 검진을 통해 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알아봐야한다.

정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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