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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과 피 섞인 가래가 지속된다면' 치료를 빨리해야 해 결핵에 대한 모든 것
장송혁 기자
수정일 2020-02-28 00:21
등록일 2020-02-28 00:21
▲(출처=픽사베이)

현대사회에서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우리 곁에는 결핵에 감염된 자들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2주가 넘도록끊임없는 기침에 가래에 피가 같이 보여도 가벼운 감기일 것이라고 넘겨짚을 수 있는데 이럴땐 본인이 결핵에 감염된 것은 아닌가 확인해야한다.

더불어 결핵이 심화되면 건강에 큰 해를 끼치는 것은 물론 결핵은 전염성까지 있어서 결핵초기증상이 발생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결핵균이 몸에 들어온 뒤 우리 몸의 저항력이 저하되면 결핵으로 발전하는데 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결핵균은 공기 중으로도 전파 가능해서 이중에서도나 폐 조직에 결핵이 쉽게 발생한다.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결핵균은 뼈, 신장, 신경 등 장기나 조직에도 침투해 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이런 이유로 결핵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면 병원을 가는 것은 물론이고 처음부터 결핵을 조심해야 한다.폐결핵 증상은 폐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폐렴초기증상과 비슷하다.

우선 기침이 2주 내내 낫지 않고 난다던가 가래에 피가 섞였다면 반드시 검사를 실시해야한다.

또한 다른 결핵증상은 호흡곤란과 콧물, 객혈 등이 있다.

그리고 혈담은 기침과 함께 피를 토내해기도 하는데, 이 증상은 초기보다 병이 진행된 경우에 나타난다.

뿐만아니라 병이 진행되어 폐가 손상을 입으면 호흡곤란이 나타나고 흉막이나 심막을 침범하였을 때는 흉통이 나타날 수 있다.

전신 증상으로는 발열, 야간 발한, 쇠약감, 신경과민, 소화불량, 식욕부진, 집중력 저하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식욕부진은 또한 비 정상적인 체중감소를 일으킨다.결핵을 예방하려면 첫 째로 예방 주사를 맞는 것이 필수다.

비씨지(BCG) 접종이라고 불린다.

비씨지는 우형 결핵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여 제조된 것으로 사람에게 병을 주지 않고 결핵 면역은 강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비씨지 백신은 할 수 있다면 아기 출생 후 1개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예방 효과를 키우는 방법이다.

또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는 멀리해야 한다.

왜냐하면 담배를 피우게 되면 기관지 염증으로 원래 기침이나 가래를 달고 사는데, 결핵으로 인한 기침 등의 증상을 담배로 인한 것으로 오해하여 병을 키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결핵을 막기 위해서 손발을 청결하게 하고, 패스트푸드 보다 채소 및 과일을 많이 먹고, 평소 수분섭취를 해서 기관지를 잘 다스리는 것이 좋다.

장송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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