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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모두를 위협하는 암, 조기에 발견해야해… 완치 가능성부터 걸리지 않는 방법 정리
하우영 기자
수정일 2020-02-28 00:11
등록일 2020-02-28 00:11
▲(출처=픽사베이)

최근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많은 이들은 많은 질병에 노출돼 있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환자수가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고 매년 새롭게 암 판정을 받는 사람들도 약 22만 명에 이른다.

그 때문에 암질환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망 원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암 발병 초기에 알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암질환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방지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기본이다.암은 조기에 발견할 수록 완전히 치료될 확률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암을 초기에 알아내고 적합한 의학적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와 정부의 노력이 계속된다.

그러나 암은 예방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 가운데 약 30%는 예방을 통해 방지할 수 있고 초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⅓은 완전히 치려할 수 있으며, 나머지 ⅓의 사람 역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픽사베이)

일반적 암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음식은 짜지않게 먹고 탄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암 방지를 위하여 하루 두잔 이하의 소량의 술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담배는 피우지 말고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발암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지키고 암 조기 검진 계획에 맞춰 필히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대로 자궁경부암과 B형간염의 예방접종을 끝내야 하며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정말 필요하다.

주 5회 하루에 30분, 땀이 흐르도록 걷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의 체격에 적절한 적정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하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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