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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장애인연금·기초연금 올 해부터 수령 대상 확대
김진수 기자
수정일 2020-02-28 00:10
등록일 2020-02-28 00:10
▲(출처=크라우드픽)

  연금의, 장애인연금의 지원이 강화됐다.   연금의 인상에 의해 빈곤한 노약자를 위한 지원 사람이 늘었다. 연금 금액 같은 경우 작년 4월부터 점차 많아졌는데 소득하위가 20% 이내인 노인 156만명을 위해 연금을 월 30만원으로 지급하곤 했다. 한편 장애인연금도 인상을 계속해서 지원받는 상대가 늘었다.   기초연금의과 장애인연금 받는 사람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초연금의 수령대상

1월 9일자로 기초연금법, 장애인연금법이 있는 바뀐 '연금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올해를 시작으로 인상 대상을 확대하여 소득 하위 40% 노인까지 달마다 30만원씩 기초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는 내년까지 이어져 소득하위가 70%인 노인까지 기초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출처=크라우드픽)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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