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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증상 의심될 때 즉시 치료해야 만성으로 발전 안해… 증상 나아지는 음식 정리
정호연 기자
수정일 2020-02-28 00:08
등록일 2020-02-28 00:08
▲(출처=픽사베이)

요새 귀에 돌이 있는듯한 정신이 멍한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잘 모르는 이석증이 발생하면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진다. 이석증 증세가 있으면 멀미가 생기거나 토를 할 수도 있으나 귀가 아프거나 들리지 않는 귀랑 연관돤 것은 안생기니 참고하자. 그러므로 어지러움이 심해질 경우 나을 때 까지 두는 것보다 병원에 방문해 의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귀는 민감하기 때문에 치료를 받을 때 잘 받는 것이 좋다.

이석증에 걸리는 이유

이석증이 생기는 이유는 한 가지로 말하기 힘들다. 신체 기능의 노화나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칼슘의 결정인 이석이 나와서 세빈고리관에 잘못 들어가면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스트레스 혹은 과로 때문에 컨디션이 저하되면 이석증과 어지럼증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전에 중이염을 비롯해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등 질환이 있었을 경우 이석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이석증 심해지면 생기는 것들

이석증에 걸리면 침대에 누웠을 때나 머리를 특정 방향으로 돌리면 머리가 아프다. 고개를 틀면 머리가 도는 것 같은 극심한 어지럼증 증상이 나타난다. 해당 증상은 10초 정도 있다가 저절로 사라진다. 이석증이 심해지면 소화가 안되거나 토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석증에 한 번 걸리고 나면 재발해 만성 이석증으로 번질 확률이 높다. 이석증이 지속적으로 생기면서 진정기능이 낮아질 경우 자주 어지러울 수 있다. 증상이 심한 것은 아니지만 눈 앞이 흔들리는 증상이 잔잔하게 나타난다. 또 정신이 멍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

이석증에 좋은 음식

독소 제거에 도움이 되는 국화차 같은 경우 머리를 맑게 만들어준다. 또 이석증 때문에 발생한 어지럼증을 없앨 수 있다. 혈액순환에 좋은 구기자는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어지럼증도 완화시킨다. 콩 같은 경우 사포닌이 있어 면역력을 키울 수 있으며 이석증을 완화시켜준다. 물론 귀에 돌이 있는듯한 콩을 먹는다면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고 숙성된 콩을 섭취해야 한다. 매실같은 경우 피토케미컬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이석증 개선 효능이 있다.

정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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