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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리무진버스 첫차 시간 알아보자…면세점 꿀팁까지 "무인발권기 활용하기"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20-02-28 00:08
등록일 2020-02-28 00:08
▲(출처=픽사베이)

우리나라에는 여러군데 공항이 존재하지만대표적인 한국의 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것이 동의할 것이다. 그래서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해외를 가려고 인천에 온다. 기차나 버스, 자차 이용 등 인천에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편하고 빠르게 가는 법은 바로 빠르고 편한 리무진버스가 있다. 이에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시간표를 꼭 알아야한다. 출국을 하는 것도 좋지만 재밌게 여행 후 집에 안전하게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이럴 때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가 보금자리까지 여행자를 편안하게 데리고 갈 수 있다. 그렇다면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에 대해 읽어보고 즐거운 여행을 하도록 하자.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 시간표 한눈에 보려면?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는 요금을 내야하는데, 이 리무진 버스같은 경우 교통카드, 승차권 둘다 된다.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으로 가려면 떠나기 전 리무진 버스의 첫 차, 막차 그리고 배차 간격 등을 알아봐야 편하게 여행을 갈 수 있다. 우선 안산행 공항버스는 4시 50분이 첫차 막차는 20시 50분이다. 또 배차간격은 15~50분이니 참고하자. 또 남양주 같은 경우 8833번하고 8844번이 가므로 알아두자. 이어 수원같은 경우 두 곳으로 동수원 공항버스, 서수원공항버스로 구분한다. 배차 간격은 20분 이내며 리무진버스 막차는 오후 8시다. 강릉 공항버스 리무진은 첫차가 11시며 오후 4시가 막차로 비교적 짧게 운행한다. 게다가 배차 간격은 2~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 또 다른 지방들 같은 경우 인천공항 홈페이지 ‘버스 검색 및 예매’를 통해 알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이용하려면?

휴가 중 해외여행을 떠나는 인파로 공항이 북적이기 때문에 본인 비행기 시간이 아침이나 새벽일 때 전날에 와서 노숙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수 있다. 당연히 노숙은 편하지 못한데 노숙을 하려면 자신이 떠나는 전 날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 가능한 인근 근처 호텔이나 인천 맛집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차를 가진 사람이라면 공항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방법은 기간이 단기, 장기에 따라 요금이 다르기 때문에 요금 계산 시 본인의 일정을 생각해서 해야한다. 이어 인천공항에서 즐길거리 중 하나는 바로 면세점이다. 면세점이 이용가능한 시간은 보통 오전 6시 30분 부터 밤 9시 30분이다. 그리고 면세 자진신고를 하게 되면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내야 한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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