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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tip] 자궁경부암, 요즘엔 남성도 받는 것 좋아…접종 시기는?
김수연 기자
수정일 2020-02-27 00:05
등록일 2020-02-27 00:05
▲(출처=픽사베이)

여자들이 걸리는 암인 이는 자궁경부암이 HPV 바이러스 때문에 걸린다.

더불어 그 이유는 아울러 자궁경부암은 모든 여성의 암 가운데 15%의 환자가 존재하는 질병이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제공하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있어서 검진을 받아봐야한다.

그리고 왜냐하면 또한 여성들이 걸리는 암인 자궁경부암은 암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20대, 30대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주사도 맞아야 한다.

 자궁의 입구, 즉 자궁경부에 생기는 여성암인 그 이유는 또 자궁경부암은나타난다.인유두종바이러스라 불리는 HPV 바이러스 때문에 해당 바이러스는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며 성교를 한적이 있다면 살아가면서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전해진다.

자궁경부암 증상은 여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암에 걸린 초기에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성관계를 한 적이 있는 여성은 골반이나 허리가 이유없이 나타나거나 질 분비량 증상, 부정출혈 등을 보인다면 꼭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해야한다.
▲(출처=픽사베이)

유일하게 예방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즉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주사다.

현재 한국에서는 만 12세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예방주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적정 나이는 15~17세, 늦어도 26세가 넘어가기 전에는 접종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HPV 바이러스는 남성도 감염 위험이 있어서 남성들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받으면 좋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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