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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세계 3대진미, 푸아그라 과 더불어 자세히 알아보니
은유화 기자
수정일 2020-02-27 00:03
등록일 2020-02-27 00:03
▲(출처=픽사베이)

요리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세계 3대 진미는 유럽 및 남북아메리카를 비롯한 서양에서 제일 좋다고 여겨지는 재료를 말한다.

이에는 트러플과 푸아그라, 캐비어가 있다.

가격도 비싸고 그 풍미에 대한 평이 무성해 요리를 좋아한다면 호기심을 가질 것이다.트러플은 요근래 국내에서 화제를 모은 식자재다.

인기 TV방송에서 트러플 오일을 써 요리한 것이 소개 돼 주목을 모은 것이다.

송로버섯, 트러플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떡갈나무숲 땅 아래에서 자라난다.

트러플(송로버섯)이 귀한 식재료로 다뤄지는 것은 자연재배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 희소성을 용납되는 것이다.

송로버섯의 종류는 서른 개의 종을 넘어서는데 그 중 백트러플이 제일 귀하게 인정된다.

트러플 활용법은 음식에 트러플 향을 첨가하는 조리법으로 대개 먹는다.

백트러플은 백트러플 자체로 먹기도 한다.푸아그라는 불어다.

간을 뜻하는 ‘푸아’와 지방이 가득한 상태를 뜻하는 '그라'를 섞은 것이다.

푸아그라는 주로 거위 및 오리를 사용한다.

푸아그라는 부드럽고 독특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푸아그라를 만드는 방법이 퍼지면서 문제를 불러오고 있다.

푸아그라 만드는 과정은 거위 및 오리의 간을 크게 만들려고 작은 케이지 속에 있게 해 활동량을 최대한 줄인다.

거기다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 튜브를 사용해 강제로 사료를 주입한다.

이런 과정이 알려지면서 동물학대문제에 대한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은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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