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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다이어트 성공 원하면 헬스장 가기전 자신에게 맞는 운동기구 쓰자
유혜영 기자
수정일 2020-02-27 00:02
등록일 2020-02-27 00:02
▲(출처=픽사베이)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스피닝 등 상당한 운동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운동방법을 택하자 하면 많은 사람들이 피트니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대표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무수한 근육운동을 운동할 수 있어 실내운동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선 휘트니스 운동을 이해해야 한다. 헬스장에 처음 가는 사람은 전문 피티를 받는 것이 좋지만 비싼 값에 형성돼 있다. 부담없이 헬스장 운동을 즐기고 싶다면 휘트니스 운동을 익힌 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순서, 준비물 등 고려할 것들이 많다.

운동에도 순서가 있다? 헬스장 운동순서

가장 먼저 실행하는 운동은 스트레칭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칭을 가벼이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칭은 꼭 해줘야 한다. 그외에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100에 달하는 운동 강도를 시작하면 몸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빨리 걷기 정도의 강도로 가볍게 10분 정도 워밍업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서 근육을 키우고 싶은 남자 헬스운동순서와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자운동순서가 나뉠 수 있다. 체중감량의 목표라면 근력운동 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근육을 붙이고 싶다면 유산소 운동 후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근력운동의 경우 우리 몸을 이루는 큰 근육들을 먼저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대근육을 자극하게 되면 소극육도 함께 자극되므로 운동효과를 더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대근육 운동 종류에는 하체운동, 등 운동, 가슴운동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근육완화를 위해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헬스장 준비물? 피트니스 운동화

헬스장 준비물은 운동복, 운동화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휘트니스 운동화는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등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이외에도 런닝화를 고를 땐 쿠션감이 있는 것을 선택해야 무릎 등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쿠션감이 없는 신발을 신으면 뛸 때마다 그 충격이 관절 등에 직접적으로 전해진다.

근력운동 종류

5대 근력운동이 있다. 5대 근력운동은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스쿼트, 바벨로우, 바벨 숄더프레스다. 스쿼트는 허벅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바벨 스쿼트, 덤벨스쿼트, 점프 스쿼트, 와이드 스쿼트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스쿼트의 올바른 자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이다. 데드리프트란 근력운동은 바벨을 랙에서 들어 올리고 선 상태에서 내렸다 들었다 반복하는 운동이다. 이때, 하체로 바벨의 무게를 버티며 천천히 내려가고 자세를 잠시 유지한 후 천천히 원자세로 돌아와야 한다. 벤치프레스란 벤치에 누운 상태에서 기구를 위로 밀어내야 한다. 가슴근육의 발달을 원한다면 벤치프레스가 적합하다. 바벨 숄더프레스도 벤치프레스와 비슷하게 가슴과 어깨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이다. 벤치에 앉아 덤벨을 정수리 위쪽으로 모으며 팔을 펴는 운동이다. 바벨로우는 바벨을 이용해 로잉하는 운동이다. 바벨로우의 자세는 무릎을 살짝 굽히고 45도 정도 상체를 숙이고 바벨을 하복부 쪽으로 끌어당기며 하는 운동이다. 단, 근력운동은 분명한 자세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는 습관이 들면 도리어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그러므로 헬스장 첫 날 안내를 받을 때 전문가에게 처음부터 자세를 물어봐야 한다.

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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