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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리] 자취생 간단요리로 딱! '만능양파볶음', 잘 볶는 법 있다?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20-02-26 00:05
등록일 2020-02-26 00:05
▲(출처=픽사베이)

'백종원 만능양파' 유행으로 인해 양파볶음 만드는 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양파를 재배하는 사람을 위해 제안된 백종원표 양파볶음은 한 번 조리가 끝나면 덮밥부터 시작해 다양한 요리할 때 쓸 수 있다.

더불어 '양파볶음'의 주재료는 밥반찬에 꼭 들어가는 익숙한 채소인데다 '독소 제거 음식'이라고 사랑을 받을 정도로 효능이 여러 가지다.

'양파 볶는 법' '백종원 만능양파' 황금레시피와 양파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소개한다.양파볶음의 재료는 양파, 식용유를 준비해야 한다.

먼저 손질한 양파를 채썰고 팬에 넣어준다.

양파에 식용유를 뿌린다.

양파볶음을 할 때 포도씨유와 식용유, 카놀라유는 쓸 수 있지만 버터와 올리브유는 불가능하다.

두 가지 다 양식을 만들때 써서 활용 범위가 좁아진다.

또 처음부터 많이 써서 볶으면 맛이 없다.

만약 기름이 부족하면 더 넣어서 볶아야 한다.

물기가 없어지도록 강불 상태로 뒤적여주고, 양파가 마르면 불을 줄여서 뒤적인다.

타지 않게 조심조심 뒤적이고 나서 카라멜 색을 띄면 된다.

만능양파는 잘 나눠서 보관하고 요리에 넣어서 쓴다.위장에 좋지 않을 때 양파를 섭취하면 속이 쓰린 경우가 있다.

되도록이면 양파는 뭔가 먹고 먹어야 한다.

양파즙을 마시게 되면 간이 약한 사람이 오래 먹으면 안된다.

복용하고 혀에 백태가 발생하고 기미가 발견되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협심증 약과 양파즙을 같이 먹으면 약물 농도가 바뀐다.

이에 상처가 생기면 피가 굳지 않아서 지혈할 수 없거나 멍이 잘 들게 된다.

또 사람에 따라 과다섭취할 경우 소화가 안되면서 복부팽만감 등으로 번지게 된다.

또한 밀가루에 이어 장누수 증후군의 원인이다.

반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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