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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화순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결말 화제.. 현재상영영화 관객수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송한결 기자
수정일 2020-02-22 10:08
등록일 2020-02-22 10:08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2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2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0만명을 달성했다. 김용훈감독이 연출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도연,배성우,진경등의 열연으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좌석 점유율은 30%로 979개의 스크린에서 4,558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누적매출액은 17억271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1917이 좌석 점유율 24%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19일일 개봉한 1917은 누적관객수 15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544명 (3% 감소)한 3만명이다. 1917에 대해 1917, 1917 영화 배경, 1917 실화, 1917 영화수상, 1917 자막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정직한 후보가 좌석 점유율 24%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정직한 후보의 누적관객수는 124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작가 미상이 차지했다. 영화 작가 미상은 22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647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좌석 점유율 32%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월 16일일 개봉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누적관객수 138,871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72명 (47% 증가)한 541명 이다.

이어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있다가 좌석 점유율 32%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있다의 누적관객수는 1,335명이다.

송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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