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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보약' 연자육, 맛있게 활용하는 팁은?…하루 권장 섭취량까지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20-02-21 14:32
등록일 2020-02-21 14:32
▲(출처=크라우드픽)

연자육은 옛날부터 연꽃의 씨앗인데,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TV에 출연하고 있다. 조선시대 왕에게 바쳐진 연자육은 옛날부터 귀한 음식이었다. 또 피곤해서 힘이 없을 경우 약처럼 먹어서 왕이 먹는 반찬이라는 별명이 탄생했다. 연꽃 씨앗인 연자육은 21세기가 돼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갑자기 연꽃 씨앗인 연자육은 주목받는 이유가 뭘까? 허리 둘레를 줄여주는 연자육의 다양한 효능과 연자육 밥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연자육 디톡스효과 있어

연자육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없앴다. 따라서 연자육을 섭취하면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또 내장지방을 없애기 때문에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으로 추천하기도 한다. 연꽃 씨앗인 연자육은 당뇨 치료에도 관심을 받는데, 연자육 차를 잘 마시기만 해도 혈당이 낮아진다. 또 혈압도 낮아지기 때문에 고혈압부터 시작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 질환을 방지할 수 있다. 연자육은 옛날부터 예로부터 화를 다스리며 마음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이에 불면증이 있을 경우 연자육을 우려서 마시면 불면증 극복이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연자육은 옛날부터 피부 미용에도 좋다.

▲(출처=픽사베이)

나쁜 연자육 피하는 법

연자육을 너무 먹으면 설사부터 시작해서 부작용 증세가 온다. 이는 연자육 속에 아미노산, 단백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또 개인차가 있지만 배뇨 지연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한다. 따라서 장이 약하거나 열이 많은 체질은 연자육을 주의해야 한다. 또 현재 수유 중이라면 연자육을 섭취하기 전 담당의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또 연자육이 진한 노란색이라면 날짜가 많이 지난 것이므로 오히려 안좋을 수 있다. 또한 지나치게 하얗다면 표백 처리를 했을 수 있으니 먹지 말아야 한다. 먹을 수 있는 연자육은 작은 크기에 연한 갈색빛을 띄고 있다. 연자육 1일 권장 섭취량은 15알 이내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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