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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상식] 운동 처음 해보면 기초대사량 올리는 법 부터 숙지하고 가자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20-02-21 14:29
등록일 2020-02-21 14:29
▲(출처=픽사베이)

누구나 멋진 몸매를 가지고 싶어한다.

  이 세상엔 수많은 운동법이 존재그러나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헬스부터 등록하곤 한다.

이가운데 대부분 초보들은 헬스장에 있는 기구를 사용할줄 몰라서 쉬운 러닝머신이나 싸이클만 뛰다가 집에가는 이들이 많다.

이가운데 이런식으로 헬스장을 다니면 헬스비가 아깝다.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운동법 중 하나인 헬스는 헬스클럽에서 여러가지 기구로 하는 운동으로 다양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홀로 여러가지 운동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 질릴 수 있다는 점, 여기에 기구를 잘못사용해서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운동하다가 부상을 입는 운동이라는 단점이 있다.이에 트레이너에게 질문하는 것이 좋지만 간혹 트레이너가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질문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운동법을 물어보는 일 자체가 어렵다.

또한 트레이너와 1:1 PT를 받을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헬스장 기구 사용 방법만 숙지하면 제대로 다양한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매를 가질 수 있다.헬스장에 방문해 멋진 몸매를 가지기 전에 일단 다이어트 할 때 알아둬야 할 기초대사량을 알아봐야 한다.

다이어트 할 때 빠짐 없이 언급되는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일정한 시간에 몸에서 일어나는 열량을 일컫어 대사량이라 칭하며, 단위는 칼로리다.

대부분 높아진 온도는 화학 반응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그래서 체온이 1℃ 올라가면 대사량 역시 증가한다.

여기에 기초대사량은 하루에 우리가 없애는 총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대한 기능을 한다.

이런 이유로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굶게 되면 체내에서는 에너지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사실로 알고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게 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여나간다.

따라서 우리몸이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아, 음식을 안먹어서 짧게 보면 살이 많이 빠질 수는 있으나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주게 된다.

이보다는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서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효과가 있다.

이에 헬스나 기타 운동으로 습관화된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날씬한 몸매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순서를 알았다면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의 사용방법을 알고 근육여러가지 운동을 실시해야한다.

헬스장에는 많은 기구가 있으나 사용법을 몰라서 그냥 건너뛰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사용법을 트레이너에게 묻거나 운동하고자 하는 기구를 보면 기구의 이름과 사용법이 꼼꼼하게 그림으로 설명이 있으니 읽고 따라해보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발달에 매우 좋으며 힙업도 도와준다.

먼저 등받이에 등을 대고 발판에 발을 올린다.

그 다음 손잡이를 손에 잡고 발판에 올린 다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다음으로 가슴에 효과를 주는 체스트 프레스는 일단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이때 허리는 살짝 들고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는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아준다.

잡을 땐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살짝 잡고 숨을 밖으로 내쉬고 손바닥을 앞으로 뻗는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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