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21일 영화순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영화순위 1위.. 2위 정직한 후보, 3위 1917
송한결 기자
수정일 2020-02-21 10:08
등록일 2020-02-21 10:08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1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4만명을 달성했다. 김용훈감독이 연출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도연,신현빈,윤여정등의 명연기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좌석 점유율은 28%로 982개의 스크린에서 4,598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누적매출액은 11억9602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정직한 후보가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12일일 개봉한 정직한 후보는 누적관객수 120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5,114명 (24% 감소)한 4만명이다. 정직한 후보에 대해 정직한 후보 평점, 정직한 후보 쿠키영상, 정직한 후보 제작사, 정직한 후보 예고편, 라미란 정직한 후보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1917이 좌석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1917의 누적관객수는 11만명이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작가 미상이 차지했다. 영화 작가 미상은 2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1,548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기도하는 남자가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20일일 개봉한 기도하는 남자는 누적관객수 951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600명 (60,000% 증가)한 601명 이다.

이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누적관객수는 138,330명이다.

송한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