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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화순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결말 화제.. 현재상영영화 관객수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점령
송한결 기자
수정일 2020-02-20 11:01
등록일 2020-02-20 11:01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0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0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8만명을 달성했다. 김용훈감독이 연출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도연,정만식,진경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좌석 점유율은 27%로 990개의 스크린에서 4,801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누적매출액은 6억9411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정직한 후보가 좌석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12일일 개봉한 정직한 후보는 누적관객수 115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2,191명 (34% 감소)한 6만명이다. 정직한 후보에 대해 정직한 후보 제작사, 정직한 후보 시사회, 정직한 후보 리뷰, 정직한 후보 관객수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1917이 좌석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1917의 누적관객수는 6만명이다.

한편, 2월 19일 개봉한 하이, 젝시와 2월 19일 개봉한 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이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하이, 젝시는 관객수 8,47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092명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숀더쉽 더 무비 꼬마 외계인 룰라!은 관객수 4,84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843명으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차지했다.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20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624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다크 워터스 이 좌석 점유율 28%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1월 30일일 개봉한 다크 워터스 은 누적관객수 501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501명 (100% 증가)한 501명 이다.

이어 졸업이 좌석 점유율 28%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졸업의 누적관객수는 5,002명이다.

송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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