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대방건설, ‘양주옥정 1차 대방노블랜드’ 단지 내 상가 8일 분양
홍은기 기자
수정일 2020-02-04 09:00
등록일 2020-02-03 18:45

 

대방건설이 이달 8일 ‘양주 옥정 1차 대방노블랜드’ 단지 내 상가 분양에 나선다.

 

양주 옥정1차 대방노블랜드 단지 내 상가는 전용면적 33~100㎡, 총 32개 점포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북서측에 위치한 3개 층 규모의 상가이다.

 

양주옥정1차 대방노블랜드는 전용면적 73m²~117m²로 구성되어 있는 총 1,483세대의 대단지이다. 해당 단지는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되어있어, 구매력 높은 다양한 고정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으며, 바로 위 약 6만평 규모의 옥정중앙공원, 바로 옆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단지 내 고정 배후수요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유동인구도 기대할 수 있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정부 부동산 대책 발표로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단지 내 상가로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가격도 다른 상가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으로 단지 내 상가의 인기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양주옥정1차 단지 내 상가의 분양은 이달 2월 8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각 점포당 1천만원이다. 8일 오전 입찰보증금과 입찰신청서, 입찰보증금 환불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접수된다. 오후부터 입찰이 진행되며 입찰 종료 후 곧바로 개찰에 들어간다.  

 

계약은 당첨 후 즉시 진행되며, 입찰 및 계약 전 과정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한 ‘양주옥정신도시2차 노블랜드 프레스티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홍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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