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나를 위한 보상' 치팅데이 슬기롭게 보내는 방법은?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20-01-30 15:54
등록일 2020-01-30 15:54
▲(출처=픽사베이)

체중감량은 고민거리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이런 이유로 수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 약이나 식품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고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며 공유되기도 한다. 이런 많은 방법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터들은 체중감량은 어려운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체중감량을 한다는 것이 맛있는 음식을 제한하고 운동을 꼭 해야한다는 마음의 짐 때문이다.열량이 낮은 식단과 운동을 병행한다면 쉽게 살을 뺄 수 있다. 다만 먹고싶은 음식을 못 먹는다는 것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이런 스트레스가 오히려 과식으로 변해 체중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먹고싶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그래서서 '치팅데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방송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치팅데이'라는 것은 체중감량 식단을 지키면서 하루정도, 생각났던 음식을 양껏 섭취하는 날을 얼컫는다. 

치팅데이는 '속이다'라는 뜻의 영어단어인 'Cheating'과 '날(日)'이라는 뜻의 단어 'Day' 가 합쳐저 생긴 언어다. 최근 치팅데이는 배우나 가수 등이 말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치팅데이는 살을빼기 위한 노력을 할 동안 정해진 식이요법 및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할 때,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해서 일어나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치팅데이는 막무가내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간에는 스트레스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이렇게 해서 체중감량의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치팅데이 방법이 마음껏 먹어도 되는 날이라고 해서 과식하면 안된다. 치팅데이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하루 내내 먹는 것 보다는 하루 동안 먹기로 한 열량의 10~20%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지혜로운 치팅데이는 하루정도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거나 체중조절을 하면서 먹고싶었던 음식을 폭식하지 않되, 스트레스를 해소할 정도의 양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식사 약속이 잡혔을 때 치팅데이로 정하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치팅데이 후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도 심하게 음식을 제한하기 보다 골고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박범건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