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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운동기구, 자신에게 맞는 것 써야 효과 볼 수 있어
장송혁 기자
수정일 2020-01-28 16:53
등록일 2020-01-28 16:53
▲(출처=픽사베이)

많은 운동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운동법을 고르자 하면 다들 헬스장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는 대표적으로 유산소 운동과 기구를 사용한 근력운동을 접할 수 있어 좋은 실내운동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확실하게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선 헬스장 운동에 대해 배워야 한다.

피트니스 초보에게는 전문 PT(Personal Training)을 배우는 것이 좋지만 비싼 값에 형성돼 있다.

무턱대고 트레이닝을 받기엔 무리가 있다.

부담없이 피트니스 운동을 하고 싶다면 피트니스 운동을 익힌 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순서, 준비물 등 고려할 것들이 많다.제일 먼저 실행하는 운동은 스트레칭이다.

대개 운동 시작하기 전 하는 스트레칭을 쉽게 생각하고 그냥 넘길 수 있는데 스트레칭은 꼭 해줘야 한다.

그외에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무리없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워밍업 운동을 해야 한다.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면 무리가 갈 수 있다.

빨리 걷기 정도의 강도로 10분 정도 워밍업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서 운동의 목적에 따라 순서가 나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근력운동 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근육을 붙이고 싶다면 유산소 운동 후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근력운동은 대근육을 먼저 사용하고 소근육 운동으로 차차 가는 것이 좋다.

대근육 운동을 하면서 대근육을 자극하게 되면 소근육도 같이 자극되기 때문이다.

대근육 운동에는 하체운동, 등, 가슴운동 등이 있다.

끝으로 자극받은 근육을 완화해주는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근력운동에는 5대운동이다.

이는 데드리프트, 스쿼트, 벤치프레스 바벨 숄더프레스, 바벨로우다.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자극하는 근력운동이며 다양한 종류가 있다.

스쿼트의 올바른 자세는 허벅지와 무릎이 수평이 되도록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이다.

데드리프트란 운동은 바벨을 랙에서 들어 올리고 선 상태에서 바벨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다.

그때, 하체에 집중하며 빠르지 않게 앉듯이 내려가고 자세를 유지하다가 천천히 올라와야 한다.

벤치프레스는 벤치워 누운 다음 기구를 위로 들어올리는 것이다.

가슴근육의 발달을 원한다면 벤치프레스가 적합하다.

바벨숄더프레스 역시 가슴, 어깨 운동이다.

벤치에 앉은 상태에서 정수리 위로 덤벨을 들어 모아 팔을 피는 방식의 운동이다.

바벨로우는 바벨로 로잉하는 운동이다.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에서 상체는 45도 정도 숙여주고 바벨을 하복부로 끌어당기며 하는 운동이다.

허나, 이런 근력운동을 할 땐 분명한 자세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잘못된 자세를 익히게 되면 오히려 관절과 근육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헬스장 첫 날 안내를 받을 때 바른 자세 역시 물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장송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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