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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준비물 챙길 때 신분증 잊지 말자
박미지 기자
수정일 2020-01-28 16:46
등록일 2020-01-28 16:46
▲(출처=픽사베이)

최근 영어는꼭 배워야 할 언어로 인식되고 있다.

이렇게요즘졸업이나 취업, 좋업 시험에필요한 토익을 치른다.

글로벌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영어는 이미 필수조건이 됐다.

이중에서 토익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것이다.그정도로 일반적인 기본 스펙이라고 볼 수 있다.

토익 뜻은 'Test of English ForInternational communication'를 약자로 만든 것으로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를 위해 미국 교육평가위원회가 영어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개발한 시험이다.

많은 사람들이 토익에 매달리는 이유는 원래 언어의 역할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여기고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대화에서 실제영어 사용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다.

반대로 토익과 헷갈리는 토플은 문법, 독해, 어휘 위주의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어 다양한 이유로 응시하는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시험인 토익은 학원도 많고 책이나 인터넷 강의도 무척 다양하지만준비물과 시험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잘 알아줘야 당황하지 않고 성공적인 토익 응시를 할 수 있다.토익시험을 보려면 꼭 이용하는 것이 있다.

제일 먼저 챙길 것은 바로 규정 신분증으로 일반 성인이라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공무원증이나 장애인 복지카드가 있으면 된다.

만약 중고등학생이라면 국내 학생증이나 여권, 청소년증을 준비하면 된다.

학생증이 없는 초등학생이라면 주민등록등본 및 초본, 건강보험증, 여권 등을 준비하면 된다.

언급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토익시험을 볼 수 없으니 반드시 준비하자.

이어 준비할 것은 연필과 지우개다.

볼펜이나 사인펜은 안된다.

그것은 토익시험을 볼 때 답안지 마킹은 OMR카드를 답안지로 제출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캄퓨터용 사인펜을 쓰지 않고 연필이나 샤프로 마킹한 것이 정답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챙겨야 할 것은 아날로그 손목시계다.

이때 전자시계는 절대 안된다.

왜 손목시계가 준비물이냐면 어떤 시험장은 벽시계가 없기 때문이다.자주있는 토익 시험이지만 약간의 긴장감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본인이 어디서 시험을 보는지 고사장을 확인하고 입실시간을 파악해서 자기자신의 시험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시험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입실 시간은 시험이 오전에 시작되는 경우에는 오전 9시 20분이 입실시간이며, 오후에 시험을 보는 경우 오후 2시 20분이 입실시간이다.

50분이 넘어서 입실하는 경우에는 아예 입실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촉박하지 않게 준비해 입실해야 한다.

또한 규정신분증을 지참하지 않거나, 시험 종료 후 답안지에 계속 마킹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퇴실조치나 시험 무효로 끝나지만 휴대폰을 소지하고 시험을 응시하거나, 감독자의 지시를 무시하는 경우, 전자 기기를 소지하는 경우는 토익 시험 1년 응시제한 까지 처벌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토익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우선 시험 접수를 해야한다.

토익 접수 시 시험을 보려는 날짜보다 1달 전부터 해야 편하다.

그리고 토익시험 접수 방법은 인터넷 접수로만 할 수 있다.

먼저 포털사이트에서 '토익' 검색 후 해당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시험접수' 버튼을 클릭한다.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 하는 시험 장소를 고르는데 자기 집과 가까운 곳, 대중교통 이용시 불편하지 않는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시험 응시 시간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기 때문에 본인 시험 시간이 언제인지 체크해서 혼란을 빚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장소와 시간 선택 후 사진과 개인정보를 잘 작성했는지 다시 체크한다.

이 모든 것을 완료했다면 응시료를 지불하면 된다.

또한 토익시험 진행은 듣기평가 45분, 읽기평가 75분이니 참고하자.

토익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기, 실제 시험 처럼 풀어보기, 영어듣기 많이하기 등이 있다.

박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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