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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몸 상태 고려한 후 적절한 방법으로 받아야
김수연 기자
수정일 2020-01-28 16:30
등록일 2020-01-28 16:30
▲(출처=픽사베이)

왜인지 임플란트나 틀니는 노령층들만 쓸것 같으나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어르신이든, 젊은이든 상관이 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뜻은, 틀니에 익숙한 연령층은 물론이고 틀니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젊은층의 인구도 많아지고 있다.

수 많은 치과치료 중 임플란트는 치료법 중에서도 비싼 편에 드는데 잃어버린 치아는 대신하는 방법이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없어진 치아가 있는 사람에게 보기에도 좋게하며 기능 부분에도 향상시키는 치과치료를 뜻한다.

흔히 치과치료로 빠진 치아를 메꾸는 치료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임플란트 및 틀니인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비용이 다른 것일까? 그러면 임틀란트와 틀니의 차이점이 뭔지 같이 읽어본 뒤 자기에게 필요한 치료방법을 고르면 될 것이다.틀니는 종류도 다양한데, 치아가 어느 정도 남아 있을 때 이용하는 부분틀니, 또 치아가 아예 없을 때는 완전틀니, 그 외에 특수 틀니로 2개~6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이용해 특수한 장치를 달아 틀니를 고정할 수 있는 임플란트 틀니가 있다.

다만 틀니가 아무리 고가이고 잘 만든 것이라 해도 1달에서 2달 정도 지나면 쓸 수 있어서 개개인 마다 자신에게 맞는 틀니를 찾기 위해서 최소한 2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수 있다.

그리고 틀니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고 비교적 치료기간도 짧으나 틀니가 입안에서 완전히 고정되지는 못하고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입안도 헐게 되고 통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얼굴 생김새나 발음 등이 어색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가 꼭 필요한 사람은 각자 다른 이유들로 치료를 받게 되는데,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던 치아를 보존하려고 이를 뽑는 것을 원치 않는 경우, 본인이 틀니를 거부하는 경우, 원래 틀니 쓰던 사람이라면 그 불현함 때문에 고정식 보철물을 사용하고 싶을 때, 등이 있다.

다만, 임플란트가 고가이고 틀니보다 낫다고 해서 부작용이 아예 없지는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주변 뼈가 서서히 흡수되면서 잇몸 염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입 안을 늘 깨끗하게 하고 보철물을 잘 관리해야 한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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