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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작아지게 하기 위한 '칼륨 많은 음식'은?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20-01-28 16:21
등록일 2020-01-28 16:21
▲(출처=픽사베이)

보편적으로 사람의 얼굴은 느낌을 만들어주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의 얼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모양이다.

얼굴형은 그 사람의 인상을 연출해주고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비율이 좋다고도 한다.

'소두 열풍' 때문에 최근 얼굴 작아지는 다양한 방법이 퍼지고 있고 컨투어링 메이크업과 앞머리펌과 같은 얼굴을 작게 만드는 헤어가 같이 주목받고 있다.

작은 습관을 통해 얼굴 작아지는 방법을 정리했다.평소 생활습관을 바꾸면 얼굴의 크기가 작아진다.

먼저 얼굴 스트레칭을 통해 얼굴의 근육을 풀어주면 이중턱, 사각턱 등 턱의 뭉친 근육을 풀고 부은 얼굴이 원래대로 돌아와 갸름한 턱을 만들 수 있다.

또 미온수와 냉수로 찜질을 차례로 해주면 볼과 턱의 부기가 빠져서 얼굴의 크기가 줄어든다.

얼굴의 크기를 줄이려면 턱과 볼을 갸름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볼의 살을 없애는 법은 입술을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주고 인중을 잡은 다음 5초간 유지하고 풀어주면 된다.

이러한 동작을 약 3번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이중턱 없애는 법은 귓볼 하단의 턱을 주먹으로 누른 다음 위아래로 움직여서 풀어주는 것이다.

이중턱 없애는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

한편 건어물이나 껌처럼 단단한 음식을 씹을 경우 턱의 모양이 변해 사각턱이 될 확률이 높다.

또한 한쪽으로 씹는 버릇 역시 턱 모양 형성에 나쁘다.호박은 붓기를 빼주는 음식이고 흔히 얼굴을 작게 만들때 호박즙을 마시곤 한다.

이는 호박즙이 신장 기능을 향상시키고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호박을 먹을 경우 이뇨작용 때문에 노폐물을 없앨 수 있다.

또한 호박은 피로회복과 면역력을 높일 때도 좋다.

율무 역시 이뇨작용에 좋아서 체내 수분을 관리한다.

따라서 소변을 통해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고 붓기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신장 기능 하락으로 몸이 부으면 율무를 섭취하기도 한다.

수박도 붓기를 제거할 때 좋다.

수박에는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칼륨은 몸속 노폐물과 수분을 체외로 배출해준다.

수박의 아미노산, 시트롤린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부기제거를 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C도 들어있어 피부관리도 돕는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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