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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5대암 종류 및 자가진단 방법 총정리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20-01-28 16:19
등록일 2020-01-28 16:19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술이 크게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질병들의 치료방법이 생기고 있다.

그런데 암은 아직까지 현대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위험한 질병으론 손꼽힌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암은 국내에서 사망원인 1위로 기록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걸리고 있다.

암의 조기발견을 위해 평소에 많은 이들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암을 빨리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암이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초기증상을 알아놓는 것이 중요하다.

구강암을 비롯해 대장암, 폐암, 췌장암, 자궁암 등 주요 암들의 대표증상들을 상세하게 살펴보자.

췌장암은 물론 폐암, 자궁암, 대장암, 구강암 등 주요 암들의 대표적인 초기증상을 자세히 살펴보자.대장암의 경우 초기증상은 대표적인 암 증상과 똑같이 갑작스럽게 살이 빠지거나 식욕이 감퇴한다.

다양한 증상 중에서도 배변활동에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 등 배변활동에 이상이 생기고 볼일을 편하게 볼 수 없는 경우 대장암에 걸렸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이 뿐 아니라 어지러움, 피로, 소화불량 등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대장암은 조기치료 시 완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암 사실을 늦게 알았을 때는 완치가 힘들 수 있다.췌장암의 경우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전해진다.

해당 암은 초기증상이 알아차리기 힘들고 암이 진행되는 속도도 빠른 편으로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암 환자에게 발생하는 증상은 배가 아프거나 황달, 소화불량,거의 없기 때문에 방치하게 된다.

췌장암 대표적인 초기증상을 의심하는 경우가 나타나더라도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러한 증상이 췌장암 발병 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그리고 구토나, 근육 경련 등도 체중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구강에 생기는 암인 구강암은 요즘들어 높은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

요즘 들어 여성들의 흡연률 증가 및 음주량 증가로 여성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구강암 발병 시 나타나는 증상은 입 속에 궤양이 보이거나 덩어리를 발견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 뿐아니라 구강 내 출혈 및 악취, 구강 주변 움직임이 힘든 경우, 목 쪽에 혹이 생기는 경우도 구강암의 여러 증상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구강암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구강암과 관련이 있다고 말하기는 힘들다.자궁암은 여성암 사망률 높은 암으로 전해지는 암이다.

최근 자궁암의 발생연령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특정 연령대와 무관하게 관리해야 한다.

자궁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성관계 후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해질수록 출혈양과 질 분비물이 늘어나고 궤양이 심해진다.

뿐만 아니라 장기 곳곳에 침범해 배뇨 곤란과 혈뇨까지 볼 수 있다.폐암의 경우 오랫동안 흡연해온 남성들에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요인과 간접흡연으로 흡연하지 않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폐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은 호흡이 곤란하거나 기침 등 감기와 흡사한 증상이 보여 폐암으로 생각하기 어렵다.

다른 증상으로는 가슴통증이나 피로감 증가, 식욕감소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상태가 악화되면 통증, 골절을 경험할 수 있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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