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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수술 받아야 하는 경우 따로 있다고?..유형 별 비염 원인
김제연 기자
수정일 2020-01-28 16:07
등록일 2020-01-28 16:07
▲(출처=크라우드픽)

비염은 콧속에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보통 환절기처럼 기온이 갑자기 바뀌면 걸릴 수 있고, 증세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치료가 쉬운 병이 아니고 계속 코를 훌쩍거려서 다른 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만성비염은 약물치료를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구조적 이상으로 생기는 만성비염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하기도 한다.

반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비강 점막이 예민해지는 급성비염이 있으면 약물치료로도 해결할 수 있다.

비염은 생기는 이유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

코가 불편하다면 원인을 알아본 다음 병원에 가서 조언을 들어야 한다.비염같은 경우 만성비염과 급성비염이 있다.

우선 만성비염은 급성비염이 있을 경우 제때 치료를 안하면 생긴다.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것에 이상반응이 오는 것이다.

혈관운동성 비염을 보면 떨어지는 기온 등에 예민하게 반응해 코막힘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염증도 생긴다.

또한 비염 중에서 비중격 연골이 변형돼서 코막힘이 자주 발생하고, 염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구조 이상 때문에 발생하는 비염이다.

▲(출처=픽사베이)

하지만 비중격 만곡증과 같은 구조적 이상으로 인해 얻는 비염의 증상은 원인을 개선하지 않는 한 완전히 낫는 것이 어렵다.

따라서 비중격만곡증을 비롯한 구조적 이상으로 인한 비염은 수술을 통해 증상 개선 가능하다.

비중격 만곡증 뜻은 코를 분리하는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 코막힘이 생기는 것이다.

코가 자주 막히면서 염증이 생기며 반복으로 인해 만성비염이 생기게 된다.

비중격만곡증이 만든 비염은 수술을 통해 휜 연골을 펴면서 극복할 수 있다.

수술 시간은 약 30분이고 출혈이 거의 없어 금방 나을 수 있다.

연골을 다시 펴면 코막힘이 덜 발생해 염증도 덜 발생한다.

김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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