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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초기증상 예방하려면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 자제 필수
장송혁 기자
수정일 2020-01-28 15:47
등록일 2020-01-28 15:47
▲(출처=픽사베이)

백내장과 함께 많이 언급되는 녹내장이란 노화가 진행하면서 생기는 안질환이다.

요 근래 녹내장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데, 전자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녹내장이 발병하는 연령대가 낮아져 2·30대 녹내장 환자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녹내장 초기증상은 구분할 수 있는 증상없이 계속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때문에 녹내장 초기증상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녹내장이란 눈을 통해 들어온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시신경 손상이 계속 진행되면 실명까지 이를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녹내장은 주로 안압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이상증상이 녹내장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렇지만 안압이 정상수치여도 녹내장이 발생하는 녹내장도 있다.

고도근시나 노화, 가족력 등으로 발병되거나 당뇨 등과 같은 전신질환의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녹내장은 초기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할 정도로 약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만 40세 이상이 된다면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가족력을 가지고 있다면 더욱 정기검진에 신경써야 한다.

녹내장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평소 엎드려 책을 보거나 엎드려 자는 등의 안압을 높이는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는 것은 녹내장을 더 빨리 불러올 수 있다.

술, 담배, 카페인 등의 섭취를 줄이고 눈의 노화를 막는 음식을 먹는 것도 녹내장을 예방하는 좋은 생활습관이다.

장송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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