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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어머니와 남동생과 의절한 상태” 이유는? 공개된 집에 `깜짝`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20-01-27 19:05
등록일 2020-01-27 19:05

아나운서 도경완과 트로트의 여왕 장윤정의 집이 재조명됐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된 것인데, 앞서 부부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남다른 규모의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도경완 장윤정 집은 빨간 지붕에 울타리가 담이 없는 2층 단독주택으로, 위치는 판교 백현동으로 알려졌다. 집 내부에는 각종 상패와 상장이 가득 채워진 진열장부터 노래방 기계까지 자리했으며, 2층에는 아들 연우의 놀이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장윤정의 집은 시세 약 20억 원으로 알려졌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두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의 결혼 소식을 밝히면서 “어머니와 남동생이 10년 간 내가 벌어온 돈을 탕진했고, 오히려 빚만 남은 상태다”라며 “현재 어머니, 동생과 의절한 상태이고 유일하게 연락하고 교류하는 이는 아버지뿐이다”라고 고백했다. 

 

1980년생인 장윤정은 올해 나이 41세, 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둘은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육아 스토리는 매주 일요일 9시 15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다.

이혜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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