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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카톡 해킹 사건 이후 ‘이프라이버시(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인기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20-01-17 11:33
등록일 2020-01-17 11:19

 

배우 주진모의 스마트폰 해킹 피해로 ‘개인정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이에 인터넷 이용자의 본인확인 내역과 불필요한 웹사이트 회원 탈퇴를 할 수 있는 ‘이프라이버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미싱과 명의도용 등 사이버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시된 이프라이버시는 주민등록번호나 아이핀을 입력하면 개인정보를 사용했던 웹사이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회원 탈퇴 신청도 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실제 2019년 상반기 동안 본인확인 조회 및 회원 탈퇴 신청 수는 7만5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가입돼 있어도 들어가 보지 않았던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한 번에 탈퇴 정리를 할 수 있는 e-프라이버시 클린 서비스는 클린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먼저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에 동의하고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확인 절차를 걸쳐 이용자 정보를 입력한다.

 

 본인확인 내역 조회 및 확인을 하면 불필요한 웹사이트의 회원 탈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혜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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