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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위협하는 성인병 '당뇨'…"심혈관계 질환·감염성 질병·신경병증 등 합병증 발전 위험"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19-12-30 14:23
등록일 2019-12-30 14:23
▲(출처=픽사베이)

당뇨는 호르몬 조절 문제가 원인이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이다.

한국인은 당뇨를 조심해야 하는데 한국인은 서양인에 비해서 췌장이 작으며 인슐린 조절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마른 체형이더라도 방심은 금물이다.

당뇨를 방치할 경우 다양한 질병에 걸리니까 예방이 꼭 필요하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소변을 보거나 빈도가 늘면 의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갑자기 많은 당분이 혈액에 흐르게 되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당분을 없애기 시작한다.

따라서 당과 물이 섞여 소변의 양이 많아진다.

더불어 소변을 자주 볼 경우 우리 몸의 수분량이 줄어든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스나 탄산음료를 마시면 병이 더 커지게 된다.

또한 에너지가 점점 감소하면서 식사량과 상관없이 체중이 줄어든다.

당뇨가 오면 근시가 생기는데, 당 수치가 증가하면 눈의 수정체에 액체가 생겨 시력이 낮아지게 된다.

당뇨가 커지면 심혈관계 질환과 감염성 질병, 신경병증 등의 합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

부아메라는 요즘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고 있다.

파푸아섬에서 열리는 부아메라는 장수를 하는 다니족이 즐겨먹는다.

항산화 효과가 있고 베타카로틴도 들어있어당뇨 예방에 효과적이다.

우엉도 혈당수치를 낮추고 당과 같은 성분을 흡수되지 않도록 한다.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는 '알긴산'인 다당류가 많다.

이는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준다.

또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당 수치가 낮은 과일이 좋다.

당이 낮은 과일은 복숭아, 배 등 다양한 과일이 있다.

반면 장아찌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어 비타민C의 흡수를 힘들게 한다.

또한 가공식품은 첨가물이 많고 고칼로리면서소화가 힘들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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