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성인병예방] 쑥청혈차 만드는 생강 및 쑥의 효능… 나쁜 콜레스테롤 없애는 방법까지
김지순 기자
수정일 2019-12-29 17:08
등록일 2019-12-29 17:08
▲(출처=픽사베이)

체내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 혈압 상승률이 높아지고 동맥경화를 비롯한 혈관에 관련된 질병이 발생한다.

요즘들어 독소 제거하는 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전문가가 소개한 쑥청혈차도 체내 축적된 나쁜 성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쑥청혈차 레시피는 어렵지 않다.

△쑥 △생강 △당귀 △계피 등 다양한 약재를 사용해서 만든다.

재료를 다 넣어서 끓이고 나면 꿀을 타서 마셔주면 된다.조선시대부터 쑥은 여러가지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동의보감'을 참고하면 쑥의 성질은 따뜻하며 위장과 전체적인 신체 기능을 향상시켜 배탈이 나지 않게 한다고 한다.

또 피를 정화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소염 효능이 있어서 우리 몸 안의 염증을 제거한다.

또한 생리통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는데 자궁에 온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대하, 냉 등의 부인병에 특효를 보인다.

그밖에도 간 기능을 개선해주고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가 생기는 등 역효과가 일어난다.

특히 여름 쑥은 독성이 있으니 잘 살펴봐야 한다.

쑥에 있는 독은 쑥을 이용해서 술을 담그거나 술안주로 먹을 때 생길수도 있다.

따라서 쑥을 섭취한다면 술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콜레스테롤 농도 상승은 내장에도 지방이 끼게된다.

또한 혈액도 탁해져서 고혈압으로 시작해서 성인병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것들을 먹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는 것은 참기름과 올리브유, 잣을 들 수 있다.

또 내장지방을 제거하려면 저탄고지 식단으로 변경해야 한다.

탄수화물을 에너지를 내는 데 중요한 요소지만 너무 많이 쌓이면 체지방이 된다.

하지만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으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짜증이 나거나 머리가 멍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루에 최소 100g는 먹어줘야 하고 밀과 백미를 자제하고 현미와 호미를 먹는 것이 좋다.

김지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