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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굶지마' 딱 하루만 나에게 주는 보상인 '치팅데이' 지혜롭게 보내는 Tip
유혜영 기자
수정일 2019-12-28 17:03
등록일 2019-12-28 17:03
▲(출처=픽사베이)

체중조절은 고민거리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다이어트 약이나 식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고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온라인에 떠돌기도 한다.

그러나 다이어터들은 살을 뺀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왜냐하면 사람이 체중감량에 도전한다는 것은 수 많은 음식들을 먹지도 못한 채 하기 싫은 운동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저칼로리 식사와 많이 움직여준다면 체중조절은 쉬울 수 있다.

다만 먹고싶은 음식을 못 먹는다는 것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 사실이 결국 참다 폭식으로 이어져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오히려 살이찌는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한번 쯤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 사그렇기 때문에서 '치팅데이'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이런 이유로 어떤 방법으로 실시해야 똑똑한 '치팅데이'를 가지게 될까?치팅데이란, '속이다'라는 의미가 담긴 'cheat'에서 변형된 'Cheating'과 매일매일을 의미하는 '데이'가 합쳐진 말이다.

치팅데이는 최근 스타들이 언급해 눈길을 받은 바 있다.

치팅데이는 그동안 철저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할 때, 먹고싶은 것을 못 먹는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즉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기보다는 잠시 풀어주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막아주고 이런 방식으로 더욱 체중조절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치팅데이 방법이 하루 정도는 먹고싶은 음식을 먹는 날이라고 해서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어치우는 것은 옳지 않다.

치팅데이의 올바른 방법은 하루 내내 먹는 것 보다는 목표 칼로리의 간식으로 10~20%를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

지혜로운 치팅데이는 7일 중 하루를 정해서 식이요법을 하면서 모자랐던 영양소를 섭취하거나 한 주간 먹고 싶었던 음식을 조절해서 먹되, 쌓였던 스트레스를 없앨 정도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만남이 있을 때 치팅데이라 생각하고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치팅데이가 끝나고 너무 극심하게 음식을 제한하는 것 보다 식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다.

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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