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체중감량음식] 파슬리, 서양요리 단골손님 …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과 부작용 알아보자
고이랑 기자
수정일 2019-12-19 17:02
등록일 2019-12-19 17:02
▲(출처=픽사베이)

얇은 옷을 입는 무더운 여름은 다른 때 보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매체에서 소개한 다이어트 직빵 해독주스인 '오일만 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새 방송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자연스레 '오일만 주스' 베이스인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파슬리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오일만 주스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해독효과도 있다.

또 오일만주스는 식단조절 따로 할 필요 없이 5일 동안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파슬리는 양식에 주로 이용되며, 그대로 육류 요리의 장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몸짱과 독소제거로 건강까지 챙기는 이너뷰티를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오일만 주스는 파슬리 60g, 물 300mL, 레몬 1개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요리법을 가지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일만 주스를 먹는다면 아침 공복에 하루에 한잔 마시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먹는다.

또 10일 쉬었다가 그 뒤 다시 5일간 주스를 먹고, 이런식으로 한 달 후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렇게 실시하면서 더 빠른 다이어트 효과를 늘이고 싶다면 5일 동안 주스를 마실 때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피해야 한다.

거기에 걷기 운동까지 같이하면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슬리 외에 다른 재료인 레몬은 항산화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효과가 있고 구연산이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돕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이런 성분이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 체내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독소제거 시 알코올인 술은 마시면 안된다.

이것은 간이 다른 독소가 아닌 알콜부터 해독해 우리가 목표로 삼는 독소 제거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파슬리의 효능은 많다.

파슬리는 중금속 문제 감소, 요로결석 억제,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의 효능이 있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를 없애고, 또 엽산이 많아서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되는 호르몬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게다가 항산화 작용을 해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염증도 제거하는 소염제 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특히나 임산부는 이런 좋다는 파슬리라도 되도록 섭취를 하지 않는게 좋다.

왜냐하면 아무리 소량이라도 파슬리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아이를 품고 있는 자궁이 수축 돼 유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이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