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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없는 브랜드 경아두마리치킨, 청년 예비창업자들에게 적극 지원 
박태호 기자
수정일 2018-01-31 17:14
등록일 2018-01-31 17:14

최근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갑질 사례로 인해 창업 시장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치킨브랜드 경아두마리치킨은 "갑질 없는 정직한 브랜드"라는 운영 철칙을 세우며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 모두 무료인 '3無 정책'을 통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 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경아두마리치킨 본사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도축된 국내산 계육을 취급하며 HACCP 인증을 획득한 닭고기만 고집하여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맛과 품질을 매장까지 유지가 가능한 일일 콜드체인시스템을 도입해 유통과정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인테리어 비용 등을 최소화하고 소자본창업 및 청년 창업 희망자들에게 활발한 지원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 가능한 경영을 펼치고 있다. 소규모 배달 점포부터 창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사의 11년 이상의 성공 노하우 및 기술 전수를 통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운영이 가능하다.

한편, 경아두마리치킨 김경아 대표는 "최근 2030대의 창업 문의가 많다"라고 전했으며, 이어 "본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고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청년 예비창업자들에게 적극 지원하여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아두마리치킨 창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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